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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_O_179707 작성자_합참공보실 작성일_17.12.18 09:47:56
정경두 합참의장·브룩스 연합사령관 北 핵·WMD 대비태세 점검(국방일보 12.18)
  • 정경두 합참의장·브룩스 연합사령관 北 핵·WMD(대량살상무기) 대비태세 점검

                     

    정경두(오른쪽 둘째)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연합사령관이 지난 15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훈련장을 방문해 우리 군의 화생방 방호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합참 제공

    정경두(오른쪽 둘째)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연합사령관이 지난 15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훈련장을 방문해 우리 군의 화생방 방호작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합참 제공



    정경두 합참의장과 빈센트 브룩스 연합사령관이 지난 15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를 방문해 북한의 핵·대량살상무기(WMD) 위협 관련 대비태세를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장은 “북한의 핵·WMD 위협은 유사시 정치·경제·사회적 혼란 등 국가적 공황을 발생시킬 수 있는 국가안보에 심대한 위협”이라며 “파급 영향을 고려할 때 강력한 억제 능력과 함께 골든타임 내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를 위해 민·관·군·경이 통합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정 의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행사가 성공적인 평화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화생방테러 대비 임무 수행 태세를 완벽하게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 의장과 브룩스 사령관은 WMD 대응작전 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연합훈련 중인 한미 장병들을 방문해 격려했다.

    훈련을 참관한 정 의장은 “WMD 제거작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한미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북한의 다양한 WMD 위협에 대비할 수 있는 전·평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하라”고 지시했다. 


    김철환 기자 < droid001@dema.mil.kr >
정경두 합참의장·브룩스 연합사령관 北 핵·WMD 대비태세 점검(국방일보 12.18)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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