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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_O_202680 작성자_합참공보실 작성일_18.12.28 03:58:30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최종 준비 상황 확인(국방일보 181226)
  • 박한기 합참의장, 육군3야전사 방문…지상작전 통합성·효율성 향상 강조

    박한기(오른쪽) 합참의장이 3야전군사령부에서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작사 창설은 국방개혁의 시발점이며 전방 지상작전수행체계의 통합성과 효율성이 증대되는 ‘제2의 창군’”이라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완비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합참 제공

    박한기(오른쪽) 합참의장이 3야전군사령부에서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준비 상황을 점검한 뒤 발언하고 있다. 박 의장은 이 자리에서 “지작사 창설은 국방개혁의 시발점이며 전방 지상작전수행체계의 통합성과 효율성이 증대되는 ‘제2의 창군’”이라며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완비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합참 제공


    박한기 합참의장은 24일 육군3야전군사령부를 방문, 새해 1월 1일부터 임무를 수행하는 지상작전사령부 창설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창설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지작사 창설 최종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남북 군사분야 합의 이행에 대한 격려와 연말연시 군사대비태세 점검을 위해 이뤄졌다.

    박 의장은 먼저 남북 경계초소(GP) 시범철수 상호검증을 완벽히 수행한 사령부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 남북 군사분야 합의 이행 과정에서 굳건한 군사대비태세로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한 지휘관들과 장병들을 격려했다.

    또 박 의장은 “지작사 창설은 1야전군사령부와 3야전군사령부가 수행해온 전방 지상작전수행체계가 단일 사령부로 통합되는 우리 군의 역사적인 변곡점”이라며 “이를 통해 지상작전의 통합성과 효율성이 한층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작사가 부여된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태세와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합참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담대한 정부의 노력을 군사적으로 적극 뒷받침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군사대비태세를 더욱 확고히 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맹수열 기자 guns13@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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