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지상작전사령부 군사대비태세 점검 미래 경계작전 발전방향 토의"('26. 2. 5. 목)
  • 작성일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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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1] 2월 5일, 진영승 합참의장이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전술토의에서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jpg 첨부 이미지
  • [사진2] 2월 5일, 진영승 합참의장이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해 지휘관참모와 전술토의를 하고 있다.jpg 첨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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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 지상작전사령부 현장지도-


○ 진영승 합참의장은 지상작전사령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주요 지휘관들과 적 군사분계선(MDL) 근접활동 대응방안과 미래 경계작전 개념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전술토의를 실시했습니다.

 

○ 전술토의에서 진영승 합참의장은 북한의 '적대적 두국가론'에 따라 해빙기 이후 적의 MDL 근접활동 재개 및 MDL 침범 등 도발 가능성이 점증될 것을 강조하고, 이에 접적지역에서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갖추고 적이 MDL을 침범하거나 도발한다면 원칙과 기준에 입각하여 단호하게 대응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 이어서 미래 경계작전 수행개념에 대해 논의하고, “우리 군이 전작권 전환 이후 전구 작전수행능력 구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병력 중심의 경계작전 개념에서 탈피하여 유·무인 복합체계 (드론, 다족보행로봇 등)AI 기반 첨단 감시장비를 활용한 미래 경계작전체계로 조속히 전환해야 함을 강조하고, 경계작전 패러다임 변혁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이번 전술토의는 접적지역에서의 ‘How to Fight' 개념을 발전시키고, 이를 통한 주도적인 경계작전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