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본부(합동참모본부)는 전ㆍ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고, 민ㆍ관ㆍ군ㆍ경ㆍ해경ㆍ소방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2026년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대구ㆍ경북권역(4.6.~10.)을 시작으로 6개 권역(대구ㆍ경북, 제주, 부산ㆍ울산, 강원, 전북, 충북)에서 11월까지 진행되며 지방자치단체,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국가중요시설 관계자들이 참가합니다.
○화랑훈련은「통합방위법」에 따라 통합방위본부 주관 하에 △통합방위작전계획 시행절차 숙달, △지역주민 안보의식 고취, △민·관·군·경·해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인 등을 위해 시ㆍ도 단위로 진행되는 정례훈련으로 1977년부터 시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