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방위
통합방위의 변천
한국전쟁 이후 1960년대에 북한의 국내 침투와 도발이 급증하자 범국가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이 요구되었고, 이에 따라 1967년 12월에 대통령훈령 제18호 ‘간첩봉쇄 대책’을 제정하였으며, ’68. 2. 1합참본부에 ‘대간첩작전본부’를 설치하여 침투 및 국지도발 대비작전을 수행하였음.
그 후 1996년 9월 ‘강릉 잠수함 침투사건’을 계기로 국가의 모든 방위요소가 통합된 침투 및 국지도발 대비작전 수행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1997. 1. 13 ‘통합방위법 및 시행령’을 제정하였음. 2015. 2. 5, 제48차 중앙 통합방위회의 시 적 위협 및 작전환경의 변화와 모든 안보위협에 대한 전방위 총력안보태세 구현을 위해 ‘통합방위체계 재정립 방안’을 논의하고 현재 추진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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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7. 12. 15
- 60년대 적 침투 및 도발활동 증가에 따른 대통령훈령 제18호 ‘간첩봉쇄대책’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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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02. 01
- ’68년 1.21사태 이후 합참본부에 대간첩대책본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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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8. 12. 20
- 울진삼척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대통령훈령 제24호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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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 01. 06
- 대통령훈령 제28호 ‘대비정규전 봉쇄지침 및 능력강화 대책’으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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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2. 01. 12
- 대통령훈령 제28호 ‘대비정규전 지침’으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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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 01. 01
- 평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따라 대통령훈령 제28호 ‘통합방위지침’으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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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 01. 13
- ’96. 9월 ‘강릉 잠수함 사건’ 이후 ‘통합방위법 및 시행령 제정’
